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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ing's Developer Blog

Korean iRacer(leezakka)

열등감과 자격지심. 그리고 자의식 해체#2 – 고통의 시기

작성자 huming 2026년 5월 7일2026년 5월 13일 나를 회수하는 글

내 20대는 행복하지 않았다. 나는 그 시기를 [연속된 패배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나도 그 시기에 연이은 패배와 좌절을 겪었다. 작은 성공의 기쁨조차 느끼기 어려웠고 누적된 패배는 내 자존감을 바닥 밑 지하까지 끌어내렸다. 다행히도 내 강점인 메타인지가 늘 발휘되었는데, 감정이…

열등감과 자격지심. 그리고 자의식 해체#1 – 10대 시절

작성자 huming 2026년 5월 6일2026년 5월 13일 나를 회수하는 글

내게 있어 ‘열등감‘과 ‘자격지심‘이란 내 평생에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 열등감(컴플렉스).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얻는 내 무언가의 무가치함.자격지심. 내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자기불만족. 자책감과 다르지만 비슷한 의미. 이 두가지는 내 학창시절부터 사회생활 초년기까지 나를 끝도 없이 괴롭혔지만 동시에 ‘결핍 as fuel’…

niche 선택의 눈 – 통제 가능한 게임 식별 능력

작성자 huming 2026년 5월 6일2026년 5월 20일 나를 회수하는 글

niche 영역의 정의: 일반적 시장이 아니라 본인 자원과 환경에서 가장 비대칭 우위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식별하고 그 영역에서 누적. 쉽게 이야기해 자기객관화를 통한 틈새시장에서의 경쟁력. 최근의 나는 어린시절부터 추상적으로만 갖고있던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현실화하여 모두 이루어냈다.– 평생의 반려– 직장인…

End of beginning – Pacifica

작성자 huming 2026년 4월 4일2026년 5월 15일 취향과 행복

Just one more tear to cryone teardrop from my eyeYou better save it forThe middle of the nightwhen things aren’t black and whiteEnter Troubadour“Remember 24?” And when I’m back in Chicago I feel itAnother version of me I was in…

2026 버킷리스트

작성자 huming 2026년 3월 13일2026년 5월 15일 취향과 행복

올해도 여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본다. 자 그럼 순서대로.. 올해는 과연 달성률 몇%나 찍을 것인가?!

2024 버킷리스트 리뷰

작성자 huming 2026년 3월 13일2026년 5월 15일 취향과 행복

버킷리스트 성공률 50% 를 돌파했다..! 문제는 24년도 버킷리스트란 것이다; 이걸로 25년까지 끌고 감 ㅠㅠ 변명하자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0:100 교통사고 뒤치기 / 허리디스크가 파열 / 손목 부상 / 어깨 부상등등.. 25년의 버킷리스트는 사실상 건강 되찾기였던 것이다! 고통스러운 한해였다..ㅠㅠ다행스럽게도, 현재의 몸상태는…

 엔드미오피아 – 첫 근거리 디옵터 다운 (5달째)

작성자 huming 2025년 2월 27일2026년 5월 13일 나를 회수하는 글

2024년 추석 바로 전주에 시작한 endmyopia가 벌써 5달째에 진입했습니다. 저는 다른분들보다 늦은, 처음으로 근거리안경의 디옵터를 0.25 낮추기까지 5달이 걸렸습니다. 사실 3~4달차에 낮춰도 될것 같았으나.. 한동안 액티브 포커스에 신경쓰지 못하다보니 다시 시력이 낮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조금 방심했습니다. 저도…

digicert – pem생성

작성자 huming 2024년 11월 5일2026년 5월 13일 IT, Knowledge

CME사의 CMESTP 접속시 필요한 pem 파일을 생성한다. 접속 전제 : stunnel – secure TCP

금연 – 48일

작성자 huming 2024년 10월 18일2026년 5월 15일 나를 회수하는 글

2024년 9월 1일 – 00시 00분 내가 금연을 시작한 시각. 나에게 담배는 인생의 즐거움이었다. 떨어질 수 없던 내 일상의 파트너. 25살에 시작한 담배. 난 연초가 좋았다. 당시 너무 힘들었던 마음을 달래기위해 시작했던 연초. 동료들과 함께 믹스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피웠던 연초는…

엔드미오피아 – 시력개선의 첫걸음

작성자 huming 2024년 10월 18일2026년 5월 13일 나를 회수하는 글

작년부터 크고 작은 안질환에 시달렸다. 커리어를 시작할 무렵부터 약한 안구건조증 정도는 있었는데, 회사 외환 차세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악화된 것 같았다. 안검염부터 시작해서 강한 안구건조증까지 확대되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루 인공눈물을 10회 이상 넣고 안구건조증 치료제 역시 4회~6회씩 넣었지만 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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