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스런이란 것을 접한 것은 30살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나는 남들처럼 헬스장이 아니라 집에서 기구없이 운동을 하고 싶었다.이유는 단 하나였다. 헬스장 가기 귀찮아서; 그렇게 맨몸운동을 접하면서 데스런이라는 블로그를 알게 되었다.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운동하는 모습을 블로그를 보며 따라했고 꽤 재밌었다. 인터넷을…
[카테고리:] 취향과 행복
차, 운동, 취미, 일상 속에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들
2500만원의 손이 떨리는 내 인생 최대의 금액33살의 그날, 나는 도요타 86을 손에 넣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동차의 기준은 대체로 비슷하다.넓은 공간, 편안함과 편리함, 남들이 알아주는 유명한 차, 무의식에서 나오는 하차감(?) 그리고 이동수단. 나에게 중요한 것은 달랐다. 내가 땅에 붙어있는 기분. 평소엔…
Just one more tear to cryone teardrop from my eyeYou better save it forThe middle of the nightwhen things aren’t black and whiteEnter Troubadour“Remember 24?” And when I’m back in Chicago I feel itAnother version of me I was in…
올해도 여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본다. 자 그럼 순서대로.. 올해는 과연 달성률 몇%나 찍을 것인가?!
버킷리스트 성공률 50% 를 돌파했다..! 문제는 24년도 버킷리스트란 것이다; 이걸로 25년까지 끌고 감 ㅠㅠ 변명하자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0:100 교통사고 뒤치기 / 허리디스크가 파열 / 손목 부상 / 어깨 부상등등.. 25년의 버킷리스트는 사실상 건강 되찾기였던 것이다! 고통스러운 한해였다..ㅠㅠ다행스럽게도, 현재의 몸상태는…
결혼준비 &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23년은 무엇 하나 제대로 이뤄낸 것이 없는 한해였다. 업무적인 성과는 있을지언정, 내 개인이 이루고자 하는 “성취감 있는 목표”를 해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 의미로, 2024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한해를 의미있게 만들도록 노력해보자. (생각날때마다 update) 지금 당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