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23년은 뭐 하나 제대로 이뤄낸게 없는 한해였다.
업무적인 성과는 있을지언정, 내 개인이 이루고자 하는 “성취감 있는 목표”를 해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 의미로, 2024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한해를 의미있게 만들도록 노력해보자. (생각날때마다 update)
- 개인 블로그 맥->리눅스 이전 & SSL 적용
– 완료! - iRacing – irating 3,000점 돌파
– 현재 2.2k. 지금도 3k는 만들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실력이 더 필요하다. - 주3회 운동
– 3회를 모두 못 채우더라도 주2회는 무조건 한다. - 달리기
– 주3회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 - 퇴근시간 최소 10분 책 읽기
– 책 읽으면 재밌는데 책 읽는 것 자체가 너무 귀찮다. 이유를 알기 때문에 역행한다. - 하나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기
– 뇌를 단련하기 위함이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행위는 지능을 매일 +1 향상시킨다. - 블로그 글쓰기
– 독후감을 쓰던 내 생각을 쓰던 생각을 정리하자. - 주1회 와이프와 외출
– 너무 개인에게만 몰두하지 말자. - 웹쇼핑몰 개발능력
– 웹관련해서는 front, back-end & design 능력등 모두 부족하다. 미래를 위해 공부하자. - ChatGPT 활용법 익히기
– 지금은 고작 영어 번역만 사용중. 더 범위를 늘려보자.
지금 당장은 10개만 생각난다. (벌써 1개는 완료했다!)
작년에 생각한 것과 대부분 일치하는데.. 즉 작년엔 암것도 못한거지. 이대로 순응하며 살순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위 버킷리스트는 큰 틀을 작성한 것이므로, 하나하나 달성하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뇌에 지속적으로 도파민을 입혀주자. 올해도 잘 해보자고.